'직장암 수술' 백청강, '세바퀴'로 활동 재개

스포츠조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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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가수 백청강이 방송 활동을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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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관계자는 "백청강이 오는 24일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되는 '세바퀴' 녹화에 참여한다"고 전했다.

지난 해 9월 직장암 초기 진단을 받고 두차례 수술을 했던 백청강은 현재 건강이 많이 회복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 2월에는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만남을 갖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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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청강은 '위대한 탄생 시즌1'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지난해 6월 첫 번째 미니앨범 '올 나이트'를 발표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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