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여성암병원이 국내 여성암 치료 분야에서 최고의 명품 브랜드임을 인정받았다.
이대여성암병원은 22일 서울컨벤션 일루미나홀에서 열린 '제15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 대상' 시상식에서에서 여성암센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명품 대상은 기업 및 기관의 브랜드 평가로 제품의 품질 우수성, 서비스 만족도에 대한 여성소비자 대상 온라인 조사와 자문위원단 및 선정위원회의 평가를 종합해 선정한다.
이대여성암병원은 ▲국내 최고 수준의 여성암 전문의와 차별화된 여성 친화적 진료 서비스 ▲여성암 환자만을 위한 차별화된 진료 시스템 및 시설 ▲진단과 치료의 정확성을 높이는 최신 첨단 장비의 지속적 도입 등을 높게 평가 받아 명품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이대여성암병원은 암 진단 후 1주일 이내 시술, 여성암 환자 전용 레이디 병동, 여성만을 위한 여성건진센터 등 국내 대학병원 최초로 혁신적인 진료 서 비스를 도입해 여성암 환자의 큰 호응을 받음으로써 의료업계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기도 했다.
임정식 기자 dad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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