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게릴라 팬미팅은 지난 20일에 열린 '데뷔 1주년 기념 및 첫번째 미니앨범 '하이드(hyde)' 발매기념 쇼케이스 및 첫돌 잔치'에서 소속사 대표로부터 받은 선물인 '대표님 1일 이용권' 사용의 일환으로 빅스 멤버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 팬들과 만나기를 자청한 것이다.
Advertisement
특히 빅스의 게릴라 팬미팅 시작 약 1시간전에 고지하였음에도 팬미팅 장소에는 500여명의 팬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신촌 거리를 마비시켜 빅스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Advertisement
빅스는 "첫돌 잔치 때 못 온 팬분들이 계속 마음에 남아서, 팬분들께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 자리를 마련했다"며 "첫 미니 앨범 '하이드'로 돌아온 빅스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팬들과 함께하는 자리를 자주 만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
- 5.누구보다 컸던 '철인' 이승훈의 빈자리..."매스스타트는 변수 대처가 실력" 정재원, 다시 도약할 시간[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