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소영이 학창시절 성적표를 공개해 화제다.
한소영이 최근 종영한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싱글즈2'에서 공개한 학창시절 성적표가 또 다시 온라인상에서 주목받고 있다.
한소영은 '싱글즈2'에 출연해 "고3시절 대학 진학을 앞두고 배우가 되고 싶어 의대 진학을 포기했다"고 밝혔다.
특히 그녀는 학창시절 성적을 묻는 질문에 "전교 1등과 경기도 전체 모의고사에서 1등까지 해봤다"며 "과외나 학원 한번 다니지 않았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소영의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한소영은 학창시절 성적표에 늘 '올 수'를 유지할 정도로 학업에 충실했었다"고 말해 또 한번 놀라게 했다.
이어 한소영은 또 부모의 반대를 무릅쓰고 의대를 포기하고 명지대 연극영상학과에 진학한 이유에 대해 "평소 명품 배우 장미희 선생님을 연기 멘토로 생각하고 있었다"며 "이론과 연기를 집중적으로 배울 수 있다는 점을 들어 명지대 진학을 결정했다"고 설명했으며, "성적이 좋고 모범적인 학생에게 수여하는 로타리클럽 장학금을 학교 대표로 두 번 받았다"고 설명해 또 한번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한소영은 최근 종영한 MBC에브리원 '싱글즈2'에 클라라, NS윤지와 함께 출연하며 해박한 뷰티 정보를 제공해 '뷰티테이너'란 애칭을 시청자들에게 들은 바 있으며, 현재는 MBC QueeN 채널 드라마 '네일샵 파리스'에서 순둥이 캐릭터 지수 역으로 연기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