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대표이사 강석희)이 22일 마포구 망원동에 위치한 구립 노인복지시설 '한서데이케어센터'에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은 임직원 재능 나눔의 일환으로, 미술 동호회 및 디자인에 재능이 있는 직원들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임직원들은 벽화 도안작업부터 직접 참여하는 것은 물론, 당일 밑그림 그리기, 채색, 마무리 작업까지 약 7시간 동안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50평 규모의 복지시설 내 지하 재활시설은 칙칙하고 어두워 모두들 기피하던 공간에서, 자연과 어우러진 동물 그림들로 가득 찬 환한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복지시설과 주민센터를 연결하는 외벽 또한 환영인사를 하는 다양한 캐릭터들로 밝아졌다.
탁용석 CJ E&M 상무는 "임직원들이 가진 재능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마련하니, 직원들의 참여도가 눈에 띄게 높아졌다"며 "전공 지식, 업무 지식 등과 연관된 재능기부와 함께 회사 동호회 차원의 재능 기부 활동도 적극 추진해 작은 나눔이나마 함께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CJ E&M은 사내 사회공헌 게시판 내에 별도의 '재능 기부존'을 마련하고, 임직원의 재능에 적합한 봉사활동을 추천하며 재능기부를 적극 독려하고 있다. 사진에 재능이 있다면 장수사진 촬영 봉사, 악기에 재능이 있다면 복지시설 내 연주, 편집에 재능이 있다면 공부방 아이들의 영상 제작 및 편집 교육 등을 추천해주며, 적합한 봉사장소까지 연결해주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