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풍선 여행사가 호주로 유학을 보낸 부모들을 위한 '호주로 아빠가 간다~' 상품을 출시했다.
시드니와 멜번이 7월 초부터 시작하는 방학 기간을 맞이하여 호주에서 공부하고 있는 아이들도 보고, 주요 관광지를 아이들과 함께 일일투어도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아빠가 간다는 항공권과 일일투어가 포함되어 있으며, 일일투어에는 세자매봉 전설이 숨어있는 블루마운틴과 와인 및 치즈시음을 할 수 있는 헌터벨리 와이너리가 포함됐다.
자유일정으로 다양한 투어 신청도 가능하다. 시드니는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 해줄 선셋디너크루즈, 시티야경투어가 있다. 멜번에는 트램을 이용해 움직이는 '콜로니엄 트램 디너 레스토랑'에서 야경과 식사를 함께 할 수 있으며, 1850년 호주를 엿볼수있는 '소버린힐 투어'가 있다. 출발은 6월 29일부터 7월 7일까지 모든 날자 출발 가능하며 기간은 6박 9일이다. 파랑풍선 관계자는 "호주에서 아이들과 자연을 벗삼아 힐링도 즐길 수 있는 알찬 상품"이라며 "방학을 맞이해 상품에 대한 부모들의 관심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