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혜빈이 KBS 드라마 '직장의 신'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전혜빈은 소속사의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동영상을 통해 "전 배우들의 단합이 너무 좋아서 재미있게 촬영했다. 끝난게 너무 아쉽다. 시즌 2가 있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며 "직장의 신을 많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 많은 사람들이 같이 웃고 울고 공감하는 만큼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전혜빈은 '직장의 신'에서 금빛나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지난 20일 새벽 3시 42분에 촬영된 동영상 속 전혜빈은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4월 1일 첫 전파를 타기 시작한 '직장의 신'은 지난 21일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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