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백진희가 데뷔 초 본의 아니게 두 회사간의 이중계약에 휘말려 곤혹을 겪었던 사실을 처음으로 고백했다.
Advertisement
백진희는 22일 방송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지우고 싶은 과거'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 "한번도 말한 적 없는 이야기"라며 운을 뗐다.
이어 "데뷔 초 내 일을 잘 봐주시던 매니저님이 회사를 옮기는데 같이 가자고 했다"며 "서류적인 것도 다 해결이 된 줄 알고 회사를 옮겼고, 이 과정에서 이중계약이 되면서 양쪽 회사에서 모두 내용증명을 받았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당시 너무 큰 스트레스를 받아 온 몸에 실핏줄이 다 터졌다"는 그녀는 "너무 일이 안풀려 점을 보러 갔더니 스물 두살에 풀린다고 하더라. 정말 스물 둘에 하이킥을 찍으면서 일이 잘됐다"고 말했다.
MC 규현이 "지금은 모든 소송이 해결된 것이냐"고 묻자 백진희는 "해결이 되어서 일을 하기 시작했다"고 답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백진희 외에도 배우 심이영, 임원희, 가수 겸 연기자 이홍기가 함께 출연해 입담을 겨뤘다.<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1형 당뇨 투병' 윤현숙, 38kg 충격 근황...저혈당에 결국 '운동 중단'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구준엽 처제' 서희제, 故 서희원 사망 후 복귀 무대서 욕설 "사람들이 왜 욕하는지 알아" -
김지선, 입대한 子 '눈물 상자'에 무너졌다..."참으려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진짜 최악" 박보영, 촬영 중 결국 터졌다..이광수에 '울컥' -
'문원♥' 신지, "생각이 많다" 결혼 앞두고 의미심장 한마디 -
박미선 유방암 투병 지켜본 ♥이봉원, 결국 눈물..."같이 병원다니며 치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2.韓 축구 대형 희소식! 손흥민 슈팅 누가 막아...'조별리그 1위 경쟁자' 멕시코, 이렇게 암울할 수 있을까 "주전 GK 결정 못 해"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5.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