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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노출 사고' 미란다커, 한뼘 비키니 자태 '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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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의 가슴 노출사고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녀의 '비키니 몸매'까지 덩달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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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는 지난 2011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말리부 해안에서 유명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비키니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당시 미란다 커는 아들 플린을 출산한 지 얼마 되지 않았던 때 였음에도 불구하고 군살 없이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자랑하며, 세계적인 톱모델의 위엄을 증명해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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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란다 커는 최근 마이애미 해변에서 광고 화보 촬영을 하던 중 바람에 원피스가 흘러내려 가슴이 노출되는 사고를 겪었다. 당시 미란다 커 주위에 진 치고 있던 파파라치의 카메라에 가슴 노출 순간이 포착돼 화제가 됐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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