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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밴드 재즈는 1930년대에 생겨나 크게 유행한 스윙재즈나 댄스음악을 10명 이상의 대규모 오케스트라 악단이 연주하는 재즈스타일이다. 현재에 이르러서는 고전의 재해석을 큰 특징으로 마이클 부블레, 해리 코닉 주니어 등에 의해서 구현되고 있는 보컬 팝의 진수를 보여주는 장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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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기찬은 드라마 '몬스타', '마의' '성균관 스캔들' 등의 OST를 작업한 작곡가 박성일(copykumo)과 공동 프로듀서로 일년여간의 기획과 준비과정을 직접 조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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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찬의 소속사는 "선곡부터 편곡 레코딩까지 공연을 염두해 두고 만든 넘버들이다"라며 "가수 이기찬의 장점들이 더 극대화 된 완성도 높은 앨범을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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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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