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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석천은 "누나들과 함께 사업하고 있는데 현금이 들어오다 보니 누나들 주변에 투자를 권하거나 사기를 치는 이들이 많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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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코요태 신지는 "전 소속사가 코요태 이름으로 다른 사업에 투자했다가 부도를 냈다"며 "김종민과 내가 갚아주고 나와야 할 상황이라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 빚을 갚고 나왔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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