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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1언더파 69타를 친 배상문은 중간합계 1언더파를 유지했다. 그러나 예상 컷 문턱은 1언더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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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문은 지난주 바이런 넬슨 챔피언십에서 PGA 투어 첫 우승을 차지했다. 그러나 6월 열릴 메이저대회 US오픈 출전권을 따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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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에서 하위권으로 떨어졌던 위창수(41·테일러메이드)는 6언더파 66타를 쳐 중간합계 5언더파 135타로 중위권으로 뛰어올랐다. 재미교포 존 허(23)는 4홀을 남기고 2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6언더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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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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