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석천이 박명수에게 독설을 했다.
25일 방송된 MBC '세바퀴'에는 '진짜 사나이들에게 듣는 진짜 군대 이야기'란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홍석천은 군대를 면제받은 박명수를 "남자도 아니다"고 놀렸다. 이에 박명수는 "시력 때문이다. 시력이 -9 디옵터였다"고 해명했다. 또 MC 이휘재는 "군대 선임으로 만나고 싶지 않은 연예인 1위와 2위가 홍석천 박명수다. 군대 갔는데 선임으로 홍석천을 만나면 최악이다. 군대 전술을 배워야 하는데 사랑을 배워 온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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