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은 지난 24일 서울 목동 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프로야구 경기에 미래엔 고객을 초청하는 '미래엔 데이(MiraeN Day)'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3회째인 '미래엔 데이'는 "미래인재를 응원합니다"를 슬로건으로 그동안 미래엔을 믿고 성원해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미래엔의 고객 1,000명과 임직원들을 초청하여 야구경기 관람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특히 6인조 인기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나라'가 시구를, '앨리스'가 시타를 했고, 5회 클리닝 타임에는 축하 공연을 진행해 행사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미래엔은 3루 측 장외에 이벤트를 위한 부스를 설치하여 당일 미래엔 초청 고객 대상으로 응원도구(풍선막대, 8절 응원 포스터), 아이즐 레고 알파벳 포스터, 버거킹 햄버거와 음료 등을 무료 제공하였으며, 포토존을 설치해 폴라로이드 사진을 증정했다. 경기 중에는 전광판 이벤트를 통해 '미래엔 도서세트'를, 이닝교체 때에는 지난해 홈런왕 출신인 넥센 히어로즈 '박병호 선수 사인볼'을 증정해 경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미래엔 김영진 대표는 "미래엔 데이는 오랫동안 관심과 성원을 보내준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기획하였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 교육출판기업으로서 다양한 고객 감사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