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주말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이 주말극 1위 자리를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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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최고다 이순신'은 28.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25일 방송분(23.8%)에 비해 4.6% 포인트 상승한 수치. 같은 날 방송된 MBC 드라마 '백년의 유산'(27.5%)을 제치고 다시 주말극 1위에 올랐다.
한편 '최고다 이순신'은 아버지의 죽음을 계기로 뜻하지 않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휩쓸리게 된 엄마와 막내딸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아이유, 조정석, 이미숙, 손태영, 고두심, 유인나 등이 출연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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