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설계의 명가 미래에셋생명(대표이사 수석부회장 최현만)이 건강하고 활기찬 GWP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미래에셋생명 임직원 다이어트 펀드'를 실시한다.
미래에셋생명은 임직원 중 가입 희망자 약 240명으로부터 신청을 받아, '미래에셋생명 임직원 Diet Fund'를 설정, 5월 28일부터 8월 16일까지 약 12주간 운영할 예정이다. 인당 가입 금액은 5만원이다.
이 펀드에 가입한 임직원은 5월 27일까지 인바디(체성분 검사) 측정 원본을 제출하고, 약 3개월 후인8월 16일부터 인바디 측정 원본을 제출해 5월 가입시점 대비 체지방률이 3%포인트 이상 감소하면 다이어트에 성공한 것으로 판정 받는다.
펀드 결산은 펀딩 금액(가입자 가입금+회사 1:1 매칭 금액)을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이 수익금으로 나눠 갖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단, 성공자가 매우 적을(10%미만) 경우에는 1인당 최대 수익금은 100만원까지이며 나머지 펀딩 금액은 회사명의로 사회복지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미래에셋생명 임직원 다이어트 펀드에 가입한 법무팀 김동규 대리는 "이번 다이어트 펀드는 그 동안 건강관리를 해야겠다고 계획만 세우고 실행에 옮기지 못한 직원들에게 다시 한 번 열심히 도전할 기회로 다가왔다"라며 "이번 기회로 운동도 열심히 해서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건강관리에도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미래에셋생명은 GWP Korea 주관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되어 2년 연속(2011,2012년) 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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