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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21년전 슈퍼모델 데뷔 시절 ‘뇌쇄적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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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21년전 슈퍼모델 데뷔 시절 '뇌쇄적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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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모델 출신 방송인 이소라의 21년전 슈퍼모델 데뷔 시절이 새삼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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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는 2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게스트로 출연, 2012년 슈퍼모델 1위 당시의 과거 영상이 전파를 탔다.

영상 속 이소라는 지금보다 훨씬 마른 몸매로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유연하고 뇌쇄적인 포즈와 표정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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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는 "1위 소감을 말할 때 정말 감격 했지만, 무심한 듯 어색한 이미지를 애써 연출해 냈다"고 말해 MC들을 폭소케 했다.

강렬한 눈빛의 비결을 묻는 MC들의 질문에는 "어릴 적부터 유명한 모델 사진을 방 벽에 붙여놓았다"며 1등 표정 비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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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슈퍼모델대회에 나가기 전에 미스코리아 대회에 나갔다"며 "1년 맹연습 후에 미스코리아 대회에 나갔는데 탈락했다"고 고백했다.

"서울 예선에서 탈락한 뒤 대전 예선에도 참가했는데 또 떨어졌다"는 그녀는 "정말 상처가 컸다. 내 인생에 더 이상 미인대회는 없다고 생각했는데 친구동생이 슈퍼모델대회 원서를 주며 참가하라고 권유했고 결국 슈퍼모델에 나가게 됐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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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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