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윤미가 보라카이에서의 즐거운 한 때를 공개했다.
이윤미는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보라카이에서 즐거운 나날들, 니모도 잡아보고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다하고 돌아왔네. 우리 가족은 에너자이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윤미는 핑크색 모자에 형광색 티셔츠를 입고 사진 촬영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이어 가족들과의 여행이 즐거운 듯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또 주영훈과 딸 아라양과 단체로 선글라스를 쓰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형광 주황색 셔츠에 빨간색 가방을 든 아라양은 입을 크게 벌린 채 '귀요미' 표정을 짓고 있다. 주영훈은 과감히 상의를 벗고 다이어트 후 식스팩 몸매를 뽐내 시선을 모았다.
여기에 이윤미는 긴 티셔츠를 살짝 묶고 배꼽을 살짝 공개, 짧은 핫팬츠로 각선미와 함께 완벽한 비율로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족끼리 놀러 갔군요. 재미있겠다" "주영훈 복근 완전 깜짝 놀랄 만 하네요" "나중에 아이도 키가 클 것 같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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