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민효린이 섹시한 비치룩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
민효린은 최근 뷰티 매거진 '뷰티쁠' 6월호 화보를 통해 청순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발산했다.
'트로피컬 비치룩'을 콘셉트로 한 이번 화보 속 민효린은 과감한 트로피컬 무드의 수영복과 배꼽이 드러나는 짧은 미드리프 톱, 하이웨이스트 팬츠 등을 입고 뜨거운 여름 분위기를 연출했다. 물에 젖은 듯 헝클어진 머리와 촉촉이 젖은 얼굴로 때로는 청순하게 때로는 농염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현장 스태프들을 숨죽이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이후 잠시 휴식기를 갖고 있는 민효린은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서서 긴장하기도 했으나 전문 모델에 버금가는 노련한 포즈로 분위기를 리드했다. 민효린은 과감한 포즈와 눈빛으로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섹슈얼한 이미지를 완성해냈다.
이어 진행된 뷰티 인터뷰에서 탄탄한 복근과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로 '걷기'를 꼽은 민효린은 "시원한 여름 저녁 바람을 맞으며 1~2시간씩 꾸준히 걷는 것으로 탄탄한 몸매를 유지한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민효린의 청순 글래머 매력이 돋보이는 이번 화보는 '뷰티쁠' 6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