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살기 위해 끊임없이 움직여야만 하는 상어가 불쌍해서 좋다"라는 어린 이수(연준석 분)는 아버지의 불륜으로 인한 부모님의 부부싸움에 집을 뛰쳐나온 어린 해우(경수진 분)를 말없이 따라 나와 그녀의 아픔을 말없이 어루만져주었다. 부잣집 딸과 운전수의 아들이기 이전에 자신의 아픔을 서로에게만 드러낼 수 있는 좋은 친구가 된 이수와 해우. 그렇게 서로를 의지하며 걸어나가는 둘의 모습에 순수한 설렘을 느끼게 하며 '첫사랑의 시작'을 가슴 따뜻하게 그려냈다.
Advertisement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들은 "자극 없는 달달한 로맨스가 너무 예쁘다", "풋풋했던 10대 시절이 생각났다", "아역들이 훈훈해서 너무 설레였다. 김남길, 손예진 못지 않는 캐미의 아역"이라며 10대의 이수와 해우의 사랑에 응원을 보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아직 감동 남아있다" 또 극장 홈런이라니, 사령탑 활짝…역시 류현진 "계산 서는 투구" [오키나와 현장]
- 5."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