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다영이 주연을 맡아 각종 영화제 초청을 통해 작품성을 인정받은 영화 '작별들'이 오는 30일 마지막 상영을 앞두고 있다.
Advertisement
'작별들'은 엄마에게 버림받은 조선족 남매 명희(주다영 )과 명호(정택현)가 온갖 힘든 역경을 헤쳐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내 마음에 불꽃이 있어', '괴물들'을 연출한 김백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작별들'은 오사카 아시안영화제 인디포럼 부문에 초청을 받고 핀란드 오올루 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공식 경쟁작으로 선정되기도 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촬영 당시 16살이었던 주다영은 힘든 촬영 현장에서도 순간순간 혼신을 다해 연기해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주다영은 "연기에 몰입할수 있었던건 힘든 삶을 살고있는 친구들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을 가져달라는 작은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함이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한편 주다영은 현재 인터파크아트홀에서 가족 뮤지컬 '게스 하우 머치 아이러브유'를 공연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선희, 故안재환 실종신고 7일간 안 한 이유 “돌아오면 가만두지 않겠다 화풀이만” -
김지영 "♥남편과 매일 같이 샤워" 화제 부담됐나…"어떤 부분 강조될지 몰라" -
유재석 손잡은 '해피투게더', 6년만에 부활..."7월 첫 방송" [공식] -
화사·박정민, '청룡' 뒤집더니..어색함 넘치는 문자 공개 "서로 뒤도 안 돌아봐" -
'악마는 프라다2' 앤 해서웨이 "8년 만에 내한 기뻐, 별마당 도서관 가보고 싶다" -
‘같이 샤워’ 하시4 김지영♥ 윤수영 누구길래…고려대 졸업→110억 투자받은 CEO -
'악마는 프라다2' 앤 해서웨이 "메릴 스트립과 20년만 재회, 세상에서 가장 멋진 여배우와 일해 기뻐" -
'전진♥' 류이서, 43세 시험관 첫 도전...꽁꽁 싸맨 근황 '건강관리 올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가족 문제가 있다" 다저스 라인업 긴급 변경 → 김혜성 투입, 대체 무슨 일이지?
- 2.사람 좋게 웃으며 인사하더니, 무자비한 폭격...그게 최형우에겐 '낭만'이었다
- 3."우린 타격의 팀인데..." 충격의 득점 7위. 이게 LG라고? 세이브 1위, 홀드 1위. 2점차도 겁 안난다[SC포커스]
- 4.8년간 딱 한명. 외국인을 압살했던 국내 선발 자존심의 컴백. "한국시리즈도 해봤다. 떨리지는 않는다"[잠실 인터뷰]
- 5.미쳤다! '4도움'→'시즌 첫 필드골' 손흥민이 돌아왔다!...'손흥민+마르티네스 연속골' LA FC, '디펜딩챔프' 크루스 아술에 2-0 리드[전반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