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손민한이 29일 포항구장에서 벌어진 퓨처스리그(2군) KIA전에 선발등판해 4이닝 4안타 1볼넷 3실점(3자책점)을 기록했다. 투구수는 61개였고, 직구 최고 시속은 142km가 나왔다. 경기는 NC의 8대5 승. 지난달 NC에 합류한 손민한은 1군 선수단과 함께 훈련을 하면서 2군 경기에 등판해 구위를 조율하고 있다. KIA전이 퓨처스리그 6번째 등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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