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제일고' 패륜 동영상 파문에 순천 제일고가 공식 사과를 했다.
Advertisement
순천제일고등학교는 28일 공식 페이스북에 "본교 학생들의 비윤리적 행위에 대해 피해자분과 그의 가족 및 본교 학생에게 실망을 느끼신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라며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이어 "이 사태를 엄중히 감안하여 해당 학생들을 중징계처리 할 예정입니다"라며 "해당 학생들과 그의 학부모, 교직원들은 피해자 분과 그 가족 및 해당 기관에 진심어린 사과를 전하겠습니다"라며 재차 사과했다.
Advertisement
학교 측은 "이번 사태를 깊이 반성하고 학생들의 인성 교육 시스템을 강화하여 이 같은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조치하겠습니다"며 "비윤리적인 행위로 충격과 상처를 받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고 전했다.
앞서 논란이 되고 있는 '순천 제일고 영상'에는 노인요양시설에 봉사활동을 하러 간 고등학생 두 명이 병상에 누워 계시는 노인에게 "여봐라, 네 이놈. 당장 일어나지 못할까"라거나, "(무릎을)꿇어라, 꿇어라. 이게 너와 눈높이다"라 말하는 등의 상식을 벗어난 패륜 행동으로 네티즌들의 분노를 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김지선, 입대한 子 '눈물 상자'에 무너졌다..."참으려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
화사, 12세 연상 사업가와 결별설 후 나온 '굿 굿바이' 비하인드 "아마 펑펑 울지 않았을까"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수면제 30알 복용...수갑 안 차고 벌금 깎아" -
'투견부부' 진현근, 전처 폭력성 폭로 "아이 안고 있는데 눈 발길질…안와골절로 실명 위기" (X의 사생활) -
송가인, 매니저 선물로 200만원 통큰 플렉스..."내가 더 신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2."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3.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4.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
- 5.'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