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신부' 배우 한혜진이 한 폭의 그림 같은 자태를 뽐냈다.
한혜진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액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한혜진은 대형 프레임 안에 마치 한 폭의 그림처럼 자리 잡고 있는 모습. 단아한 자태로 아름다운 미모를 뽐낸 한혜진은 두 손에 부케처럼 보이는 꽃다발을 꼭 쥔 채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그림 같은 외모", "정말 참하고 예뻐요", "부케 받으신 건가요?", "웃는 모습이 천사같아요", "기성용 선수와 행쇼", "힐링캠프 하차해서 아쉬워요", "기성용 부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혜진은 지난 2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는 7월 1일 기성용 선수와의 결혼을 직접 발표했다. 결혼 후 한혜진은 7월 말까지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와 '힐링캠프'를 촬영한 후 기성용이 있는 영국으로 건너가 신접살림을 차린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