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강의 미모를 자랑하는 여자 1호가 등장했다.
Advertisement
29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청보리밭에서 사랑을 찾는 애정촌 51기 출연자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뮤지컬 배우인 여자 1호의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청순하면서도 도도한 이미지의 여자 1호는 태어나서 단 한 번도 통금 시간 10시 30분을 어겨본 적이 없다고.
Advertisement
엄한 아버지 밑에서 자란 여자 1호는 "생애 첫 여행이다. 집에서 외박이 안 돼서 개인적으로 여행이 처음이다. 대학교 1학년 때 MT 한 번 간 거 빼고 처음이다. 오늘 되게 특별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뛰어난 외모에 CF 모델로도 활동했던 여자 1호는 2년 반 동안 솔로로 지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방송에는 고려대학교 출신의 현대제철 사원, 연세대학교 박사과정 남자, 공군사관학교를 나온 삼성 직원과 바다를 지키는 해양 경찰까지 한눈팔지 않고 열심히 살아온 모범적인 남자들이 출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