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지연은 현재 미국 아틀란타에서 정통 바비큐 레스토랑의 오너이자 셰프로 변신, 2억 이상의 월 매출을 올리며 요리사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레스토랑의 동업자인 미국인 남자친구에 대해 이지연은 "함께 힘들게 일하며, 어려운 과정을 겪다보니, '이 사람 괜찮은 사람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내가 일할 때는 전투적으로 변하는데, 내 남자친구는 너무 순하고 착한 사람"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이날은 또 1988년 데뷔 이지연, 1998년 데뷔 이효리, 2007년 데뷔한 원더걸스의 예은이 섹시 디바의 아이콘인 '강풍기' 앞에서 바람을 맞으며 섹시 웨이브를 선보여 탄성을 자아냈다. 특히 이지연은 녹슬지 않은 웨이브 실력으로 후배 아이돌인 이효리와 예은으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故 차명욱, 산행 중 심장마비로 별세..영화 개봉 앞두고 전해진 비보 ‘오늘(21일) 8주기’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두 아이 아빠' 조복래, 오늘(21일) 결혼식 '돌연 연기'…소속사 "개인적 상황"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신봉선, 유민상과 결혼설 심경 "사람들 말에 더 상처받아" ('임하룡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람보르길리' 본고장 이탈리아를 휩쓸었다..."내 자신을 믿었다" 김길리, 충돌 억까 이겨낸 '오뚝이 신화'[밀라노 현장]
- 2.4925억 DR 간판타자를 삼진 제압! WBC 한국 대표팀 선발투수 더닝 첫 시범경기 호투
- 3.육성투수 4명이 연달아 최고 155km, 뉴욕 메츠 센가를 소환한 고졸 3년차 우완, WBC 대표팀 경기에 등판할 수도[민창기의 일본야구]
- 4."어깨 수술 시즌 후로 미루겠습니다" 카타르WC 브라질전 골 백승호, 두번째 월드컵 위한 큰 결단…3월초 복귀 예상
- 5.오타니와 저지를 절대 만나게 하지 말라! 미국과 일본을 위한 WBC의 세련된 꼼수, 세상에 없는 대진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