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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청순하면서도 도도한 이미지의 여자 1호가 남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재 뮤지컬 배우이자 CF모델로 활동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한 여자 1호는 남자 출연진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며 단숨에 의자녀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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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짝' 여자 1호가 '4대 바나나걸' 김상미라는 사실이 밝혀지자,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김상미가 순수하게 짝을 찾기 위해 방송에 출연한 것이 아니라, 자신을 알리기 위한 연예인 홍보성으로 출연한 것은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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