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프로축구 출범 3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K-리그 30주년 레전드 베스트11 선정 투표'는 K-리그 30주년 기념사업위원회에서 1983년부터 2012년까지 활약한 은퇴선수 가운데 수상기록, 개인기록, 공헌도 등을 바탕으로 4배수를 선정했다. 네이버 모바일 투표에 참여한 축구팬과 현역 코칭스태프 등 축구인, K-리그 기자단, 중계방송 관계자 등 언론 관계자가 투표인단으로 참여했다. 최종 결과는 팬 30%, 축구인 40%, 언론 30%의 비율에 따라 100점 만점으로 환산하여 반영하였다. 프로연맹은 "30주년을 맞아 K-리그 출범 이후 처음으로 선정한 K-리그 레전드 베스트11은 축구팬과 언론, 축구인이 선정에 함께 참여해 더욱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3.'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4."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5.[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