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4월 2일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MBC 드라마 '구가의 서'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유비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이유비 아버지 연기자 임영규는 최근 OBS '독특한 연예뉴스'(연출 윤경철, 작가 이동은)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모 프로그램에서 딸에 대한 애틋한 사랑이 있어서 '유리벽 사랑'이라는 곡을 불렀다"며 "아이가 일하는데 지장을 주기 싫어 절대 연락을 안 했다. 연락이 와도 지금은 내가 때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우리 딸한테 떳떳한 아빠, 시청자 여러분들한테 친근감 있는 연기자가 돼 조그마한 웃음이라도 선사하고 싶다"고 말했다. 1987년 결혼 실패 이후 딸이 4살 이후로 지금까지 만나지 못하고 있는 임영규는 제 2의 인생을 준비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故 차명욱, 산행 중 심장마비로 별세..영화 개봉 앞두고 전해진 비보 ‘오늘(21일) 8주기’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두 아이 아빠' 조복래, 오늘(21일) 결혼식 '돌연 연기'…소속사 "개인적 상황"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신봉선, 유민상과 결혼설 심경 "사람들 말에 더 상처받아" ('임하룡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람보르길리' 본고장 이탈리아를 휩쓸었다..."내 자신을 믿었다" 김길리, 충돌 억까 이겨낸 '오뚝이 신화'[밀라노 현장]
- 2.4925억 DR 간판타자를 삼진 제압! WBC 한국 대표팀 선발투수 더닝 첫 시범경기 호투
- 3.육성투수 4명이 연달아 최고 155km, 뉴욕 메츠 센가를 소환한 고졸 3년차 우완, WBC 대표팀 경기에 등판할 수도[민창기의 일본야구]
- 4."어깨 수술 시즌 후로 미루겠습니다" 카타르WC 브라질전 골 백승호, 두번째 월드컵 위한 큰 결단…3월초 복귀 예상
- 5.오타니와 저지를 절대 만나게 하지 말라! 미국과 일본을 위한 WBC의 세련된 꼼수, 세상에 없는 대진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