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의 찾아가는 공식인증대리점 '착한 버스'가 출정 22일만에 전국 이동거리 1000Km(31일 기준)를 돌파했다.
9일 SKT-타워 앞에서 출정식을 갖고 전국 순회를 시작한 '착한 버스'는 SK텔레콤이 고객들을 위해 특별히 마련한 '찾아가는 공식인증대리점'이다. '착한 버스'는 그 내부에 공식인증대리점 체험 시설을 비롯해 갤럭시S4 등 다양한 최신 단말기를 갖추고, 대학 캠퍼스 및 유동인구 밀집 지역 등을 중심으로 전국 8개 도시 13개 지역을 22일간 순회했다.
SK텔레콤은 '착한 버스' 방문고객에게 전국민 무한요금제, 착한폰, 착한기변, LTE데이터 선물하기 등 통신비 절감 효과를 위한 요금제ㆍ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설계해주는 '우리 가족 착한 통신비(우.가.착.통)' 컨설팅을 제공했다. 또, 다양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마련해 500MB 데이터 선물 등 푸짐한 경품을 전달해 좋은 호응을 얻었다. 실제로 '착한 버스' 방문객들이 현장에서 '우.가.착.통' 상담을 받은 후 신규고객으로 가입하는 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5월 29일에는 광주 동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착한 버스', '착한 놀이터'의 광주 조선대학교 방문 기념, 조선대 총학생회와 함께하는 '착한 나눔' 활동도 펼쳤다. 이날 SK텔레콤은 찾아가는 공식인증대리점 '착한 버스'를 활용한 노인 대상 '착한 통신 컨설팅'뿐만 아니라 갤럭시 탭(1대)과 최신형 LED TV(2대)의 '착한 선물'도 전달했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약 한 달 간 쉴새 없이 달려준 '착한 버스' 덕분에 고객들도 SK텔레콤만의 유익한 상품 및 서비스, 통신비 절감방법을 쉽고 친근하게 접했을 것"이라며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고객들에게 유용한 정보와 재미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끊임없이 만들겠다"고 말했다.
SK텔레콤의 찾아가는 공식인증대리점 '착한 버스'는 6월 1일 천안 일정을 끝으로 1차 전국 순회 일정을 마치며,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추가 순회 일정도 기획중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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