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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Daejeon 국제축구대회'는 첫 해인 2007년 브라질 명문구단 'SC인터나시오날'을 시작으로, 2008년 J-리그의 '빗셀 고베', 2009년 100년 전통의 브라질 구단 '바스코 다 가마', 2010년 아르헨티나의 명문 '아르헨티노스 주니어스', 2011년 일본을 대표하는 시민구단 '콘사도레 삿포로', 2012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FC아틀라스'를 차례로 초청, 매년 수 만 명의 팬들과 함께하며 대전을 대표하는 국제스포츠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대회 역시 많은 관람객이 운집해 축구열기 가득한 축제 한마당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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