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총재 구본능)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와 함께 나라사랑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에 이어 KBO의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1일부터 7일까지 '프로야구와 함께하는 나라사랑주간'으로 지정, 시행한다.
해당 기간 동안 각 구장에서는 6.25참전유공자 시구행사를 비롯 '나라사랑 큰나무' 홍보물 전광판 상영, '조기 달기' 캠페인 등이 실시된다. 4일~6일 3일간, 9개 구단 선수단은 나라사랑 큰나무 패치를 유니폼에 부착하고 경기에 출전한다. 또 현충일인 6일에는 경기 전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을 실시할 예정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노홍철, 법륜스님께 "질문이 저질이다" 결국 사과했다...현장 발칵 뒤집은 '돌발 발언'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