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이대호의 방망이가 침묵했다. 연속경기 안타 행진이 6경기에서 끝났다.
이대호는 1일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한신과의 교류전 홈경기에 4번-1루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시즌 타율은 3할3푼7리에서 3할3푼1리로 조금 떨어졌다.
2회말 첫 타석에서 포수 파울 플라이로 물러난 이대호는 4회 1사 후 3루수 직선타로 아웃됐다. 7회 마지막 타석에서는 유격수 앞 땅볼로 고개를 숙였다.
오릭스 타선인 한신 선발 노우미 공략에 실패하며 0대2로 완패했다. 노우미는 오릭스 타선에 9이닝 동안 단 1안타 만을 허용하며 완봉승을 거뒀다. 오릭스 선발 가네코는 9이닝 2실점으로 완투했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괜찮으세요?" 전지현, 무대인사 중 쓰러진 관객 구했다…인성까지 '월드클래스' -
제니, 명치까지 시원하게 파인 '역대급 노출'…역시 '인간 샤넬' -
'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두 자녀와 구축아파트 정착 "인건비 비싸 셀프 인테리어" -
이민정, 똑닮은 친정엄마 얼굴 공개..딸 서희까지 '3대 모녀 DNA' 깜짝 -
황정음, 10년 넘은 신혼 가구 아직도 쓰는 '짠한' 속사정…"비싸서 못 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