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청이 2013년 한국수력원자력 내셔널리그선수권에서 인천코레일과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부산교통공사는 2일 강원도 양구B경기장에서 가진 대회 둘째날 경기에서 1대1로 비겼다. 전반 41분 인천코레일의 최영광에게 선제골을 내줬으나, 후반 10분 터진 장재우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양 팀은 공방전을 펼쳤으나, 승부를 가리진 못했다. 앞서 열린 경기에서는 부산교통공사와 창원시청이 0대0으로 경기를 마무리 했다.
한편, 1일 경기에선 경주한국수력원자력이 천안시청을 2대1로 누르고 승리를 안았다. 김해시청은 용인시청에 1대0으로 이겼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내셔널리그선수권대회 전적(1~2일)
<2일>
부산교통공사 0-0 창원시청
목포시청 1-1 인천코레일
<1일>
경주한수원 2-1 천안시청
김해시청 1-0 용인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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