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청이 2013년 한국수력원자력 내셔널리그선수권에서 인천코레일과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부산교통공사는 2일 강원도 양구B경기장에서 가진 대회 둘째날 경기에서 1대1로 비겼다. 전반 41분 인천코레일의 최영광에게 선제골을 내줬으나, 후반 10분 터진 장재우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양 팀은 공방전을 펼쳤으나, 승부를 가리진 못했다. 앞서 열린 경기에서는 부산교통공사와 창원시청이 0대0으로 경기를 마무리 했다.
한편, 1일 경기에선 경주한국수력원자력이 천안시청을 2대1로 누르고 승리를 안았다. 김해시청은 용인시청에 1대0으로 이겼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내셔널리그선수권대회 전적(1~2일)
<2일>
부산교통공사 0-0 창원시청
목포시청 1-1 인천코레일
<1일>
경주한수원 2-1 천안시청
김해시청 1-0 용인시청
Advertisement
한편, 1일 경기에선 경주한국수력원자력이 천안시청을 2대1로 누르고 승리를 안았다. 김해시청은 용인시청에 1대0으로 이겼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2일>
Advertisement
목포시청 1-1 인천코레일
Advertisement
경주한수원 2-1 천안시청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5."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3월 2일 부산 홈 개막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