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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MT 여행 경비를 마련하기 위해 유이 집을 찾았다. 이날 유이는 "방송에서 최초로 집을 공개한다"라며 "이런 기분 일지 몰랐다"며 초조해 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그러나 이와는 달리 남자 멤버들은 유이의 집에 들어서자마자 "빨리 유이 방 구경을 하자. 궁금하다"라며 남성 팬들의 마음을 대변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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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유이의 화장대 위에서 하나의 향수를 발견한 김범수는 "유이 생일날 내가 준 향수다"며 으쓱해했고, 이에 강호동은 "우리 다 같이 만났는데 언제 줬냐"라며 핀잔을 줬다. 김범수는 "다 뒤로 전해줬다"라고 말하자, 강호동은 "유이가 이거 한 번도 안 뿌렸다"라며 짓궂은 농담을 던져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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