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사장 민영진)는 보헴시가 미니 고객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독특한 디자인의 '보헴시가 미니(BOHEM CIGAR MINI) 한정판' 50만갑을 2주 동안 판매한다.
'보헴시가 미니 한정판'은 기존 담배처럼 뚜껑을 뒤로 젖혀서 여는 방식이 아닌 담뱃갑 몸체를 밀어서 열고 닫는 독특한 방식을 채택하여 소비자 편의성을 높였으며, 세상에서 가장 작은 새인 '벌새'를 제품 전후면에 배치하며 작지만 실속있는 보헴시가 미니의 특징을 표현하였다.
지난 1월 출시한 '보헴시가 미니'는 출시 100일 만에 2억 개비 이상이 팔리면서 젊은층을 중심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으로, 원료 잎담배의 20%를 남미산 시가엽을 사용하여 초슬림 담배이면서도 시가 특유의 흡연 충족감을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KT&G 권민석 보헴팀장은 "보헴시가 미니 한정판은 담뱃갑 제작에서부터 포장까지의 모든 과정이 수작업으로 이루어진 제품"이라며 "그 동안 보헴시가 미니를 사랑해 주신 고객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보헴시가 미니 한정판'은 기존 제품과 동일하게 타르 1mg와 5mg의 두 종류로 선보이며 가격 역시 갑당 2,500원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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