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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새코너 '황해' 주인공들 화제…'KBS 신인개그맨'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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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개그콘서트-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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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개그 콘서트'의 새 코너 '황해'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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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방송된 '황해'에서 이수지와 정찬민은 조선족 보이스피싱을 소재로 한 개그를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황해'는 지난주보다 1.7%포인트 상승한 전국 가구 평균시청률 17.7%를 기록하며 방송 2주 만에 코너 시청률 1위 자리에 올라섰다.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보이스피싱을 희화화한 코너 '황해'는 새로운 얼굴들이 등장해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코너에서 조선족으로 분한 이수지와 정찬민은 조선족 특유의 어투를 맛깔스럽게 살리는 것은 물론 "고객님, 당황하셨어요?", "많이 놀라셨죠?" 등의 중독성이 강한 반복적인 멘트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들의 사기 행각을 자연스럽게 받아 친 신윤승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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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의 인기와 함께 주목을 받고 있는 이수지와 정찬민 그리고 신윤승은 모두 지난해 선발된 KBS 27기 공채 신인들이다. 이수지는 SBS 공채 개그맨 10기 출신으로 자연스러운 연변 사투리가 특기이며, 신윤승은 잘생긴 외모와 자연스러운 연기력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앞으로 이들이 '황해'를 통해 본격 인기 개그맨 대열에 오를지 주목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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