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에서 피부클리닉 제일 잘하는곳, 라마르의원강남삼성점이 스포츠조선과 국내유명정책산업대학원이 공동 선정하는 2013년 베스트브랜드 의료부문에 선정됐다.
강남에서 피부클리닉으로 가장 유명한 병원으로 입소문이 자자한 라마르의원 강남삼성점(대표 오일영 www.lamar180.com)은 전문화된 시스템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의 정확한 니즈를 반영하며 피부, 성형, 비만 등 전문병원으로 성장해왔다.
특히 국내 20여개 지점, 중국 2개 지점을 비롯 35명의 의료진과 180여명의 협진시스템을 갖추며 글로벌 에스테틱 메디컬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라마르강남삼성점 오일영 원장은 "최근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는 신의료기술을 빠르게 도입해 확실한 검증과정을 거친 후 고객들에게 안전한 미용, 성형의 트랜드를 창조해 드리고 있다"며 "고객 한분마다 꼭 필요한 1:1 경제적 솔루션으로 높은 만족감을 드리고 있다"고 말했다.
"학생들을 비롯하여 젊은 직장 여성들의 제일 첫 번째 관심은 피부입니다. 특히 TV나 방송매체에서 연예인들의 우윳빛깔 꿀피부가 이슈화 되면서 잡티없는 뽀얀 피부를 만들고 싶어하는 문의가 많은 편입니다. 피부미인이 되기 위해선 요즘처럼 유달리 높은 기온과 강렬한 자외선이 내리쬐는 날씨에는 피부 표면에 멜라닌 색소를 생성해 주근깨, 잡티를 비롯한 각종 색소질환을 생성함은 물론이고 피부세포를 손상시켜 노화를 촉진하는 가장 큰 원인이 됩니다.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 피부를 보호하고 충분한 양의 물을 섭취해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방지해 주어야 할 것입니다."
오 원장은 외출 시 양산과 모자 쓰기, 자외선 차단제 꼼꼼히 바르기 등 특별할 것 없이 보이는 이 작은 습관 하나하나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고 덧붙였다.
라마르 병원은 피부전문 솔루션 외에도 최신장비와 노하우를 바탕으로한 리프팅 동안 성형, 지방흡입, 가슴성형 분야에 독보적 의료 기술력을 갖춰 안전한 의료 서비스를 펼쳐오고 있다.
오일영 원장은 경희대를 졸업하고 대한비만치료학회, 메조세라피의학회, 대한 여성비만노화방지학회, 비만체형학회, 에스테틱의학연구회, 미용웰빙학회, 심신의학회에서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라마르의원 대표 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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