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꼭두각시' 구지성의 3단 변신 스틸컷이 공개됐다.
'꼭두각시'는 레이싱걸 출신 구지성의 첫 스크린 도전작이다. 그는 이번 작품에서 청순, 섹시, 호러를 오가며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이번에 공개된 3단 변신 스틸 중 첫 번째 이미지에서는 긴 생머리로 청순한 면모를 드러냈다. 두 번째 스틸에서는 욕조에 앉아 아슬아슬한 노출을 감행, 트레이드 마크인 섹시함을 보여줬다. 마지막 스틸에서는 온 몸에 피를 묻힌 채 광기어린 눈으로 고개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자극한다.
'꼭두각시'는 환영을 보는 매혹적인 여인 현진(구지성)과 그에게 위험한 최면을 거는 의사 지훈(이종수)의치명적 파국을 그린 19금 공포 스릴러로 20일 개봉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버닝썬 남편 용서' 박한별, 뜻밖의 심경 고백 "항상 외로움에 사무쳐" -
이효리, 평창동 부촌 단독주택 매입하더니..'사모님 비주얼' 완벽 변신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투수 전향, 내 인생 최고의 결정"…'미지명'에 美 떠났던 포수, 인간 승리 '200SV' 스토리 [인터뷰]
- 3."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4.[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5."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