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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한국(계) 선수 6명이 US오픈에 출전하게 됐다. 2011년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자인 최경주(43)와 2009년 PGA 챔피언십 챔피언 양용은(41)이 우승자 자격으로 이미 출전을 확정한 가운데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활약하는 황중곤(21)도 일본에서 열린 지역예선을 통과해 메이저대회에 합류하게 됐다. 재미교포 존 허(23)는 지난해 PGA 투어 플레이오프에서 최종전에 진출한 자격으로 본선 진출권을 얻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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