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승현은 "캐나다 유학을 마치고 귀국한 후 사업을 시도했는데 연달아 실패했다"며 "아는 후배가 영화사를 차려 제작을 하고 나는 그 영화사의 감독으로 들어갔는데 사기를 당했다. 당시 너무 힘들었다. 결국 후배와 함께 면도날을 반으로 나눠가지며 극단적인 시도를 하려 했지만 후배의 만류로 자살을 하지 못 했다"고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 -
‘지소연♥’ 송재희, 운전대에 손 떼고 도로 주행..FSD 기능 놀랍네 -
'하트시그널2' 장미, 임신 중 파격 D라인 "임부복 안 산다"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