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섭 예당엔터테인먼트 회장의 사인이 "자살로 추정되고 있다"는 기사들이 속속들이 나와 정확한 사인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4일 서울 서초 경찰서의 한 관계자는 "변두섭 회장의 시신이 소속사 사무실에서 발견됐다"며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에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자살이라고 규정하기는 어렵다"고 전했다.
이어 "사인을 자살로 추정하기는 어렵지만, 사무실에서 시신이 발견된 점을 미루어 볼 때 자살의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앞서 예당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변 회장이 오늘 오전 중 집무 중 사무실에서 과로사로 숨을 거뒀다"고 밝혔으나, 연합뉴스측은 "변두섭 회상이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해 정확한 사인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이어 연합뉴스는 "사무실 직원이 시신을 발견, 경찰에 신고했으며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덧붙여 자살에 힘들 실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엔터테인먼트 측의 관계자는 모두 연락이 불가능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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