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대표하게 된 미스코리아 진 유예빈(21, 미스대구 진)의 과거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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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예빈은 4일 오후 7시 서울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57회 미스코리아대회에서 54명의 본선 경쟁자를 제치고 영예의 진을 차지했다.
미스 대구 진 출신의 유예빈은 고전적인 외모와 서구적인 체형, 재치 있는 입담으로 관객과 심사위원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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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예빈이 수상한 직후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유예빈의 과거 사진들이 일제히 게재됐다.
최근 성형 논란 구설수에 오르고 있는 미녀대회이기에 모태미녀의 여부가 세간의 큰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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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유예빈의 과거 모습은 한결같은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모태미녀 인증", "큰 기복없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유양은 경상대학교 의류학과에 재학 중이며 요가와 댄스가 특기다. 취미는 요리와 음악감상이다. 1m71cm에 52.1kg, 신체사이즈 33-23-36으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장래 희망은 웨딩플래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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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예빈은 "미스코리아로서 나태해지지 않게 노력하겠다. 큰돈 들이지 않게 예쁘게 낳아주신 부모님에게 감사하다. 막창을 무척 좋아하는데 합숙기간 동안 먹지 못했다. 대회가 끝났으니 꼭 먹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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