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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소속 선수들, 현충일 맞아 태극 볼마커 사용

신창범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뛰고 있는 볼빅 소속 선수들이 메이저대회인 '웨그먼스 LPGA 챔피언십'을 앞두고 태극볼마커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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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웨그먼스 LPGA 챔피언십은 7일(한국시각)부터 미국 로쿠스트 힐 컨트리클럽(파72·6534야드)에서 나흘간 개최된다. 현충일을 앞두고 치뤄지는 대회인 만큼 볼빅 선수 전원을 포함한 대부분의 한국 선수들이 심기일전하는 마음으로 태극 볼마커를 착용하고 경기에 나설 예정.

국산볼 제조사인 볼빅은 호국 보훈의 달 6월을 맞이하여 LPGA 투어에서 활동하는 모든 한국 선수들을 응원하고자 태극 볼마커를 선물로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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