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진 KBS 아나운서가 40살 나이에 11살 연하남과 깜짝 결혼을 발표해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
5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정세진은 오는 21일 서울 압구정동 성당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전했으며, "정세진 아나운서가 KBS 동료들에게 청첩장을 돌리면서 이 같은 소식이 알려졌다"고 밝혔다.
정세진 아나운서의 결혼소식이 알려지며 네티즌들은 "그녀의 나이가 40살이라는 사실"과 "예비 신랑이 11살 연하"라는 사실에 두 번 놀랐다.
네티즌들은 "동안외모로 11살 연하남을 만나셨군요", "벌써 40살이라니 믿기지 않아요", "늦게 만나신 만큼 행복한 결혼 생활 하세요", "축하드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997년 KBS 2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정세진은 5년여 동안 KBS '9시 뉴스' 메인 앵커 자리를 지켰다. 이어 2008년부터 2010년 까지 이윤희 앵커와 '뉴스타임', '스포츠 이야기 운동화'의 진행을 맡아왔으며, 현재 KBS 1FM '노래의 날개 위에' DJ를 맡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굿바이' KIA 亞쿼 전격 교체, 유격수 김도영 카드 만지작…다들 탐낸 '경력직' 영입 여부는?
- 2.총액 100억 얘기 나오던 중견수 최고 매물, '인간 승리' 김호령 반전 드라마에 휘청?
- 3.송교창 해외진출. 반전에 반전 숨어있다. 해외진출 성공→다음 시즌 출전 가능. 해외진출 실패→다음 시즌 출전불가
- 4.'생존 확정 김혜성' 그런데 감독은 왜 정신차리라 했나 "누가 빠질까 걱정마"
- 5.韓 축구 대형 낭보! '2부 추락' 황희찬, EPL 극적 잔류 성공하나...1티어 기자 "울버햄튼 마지막 경기일 수도"→감독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