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예빈이 '2013 미스코리아 진'으로 뽑힌 가운데, 그녀의 과거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2013 미스코리아 진 유예빈 과거모습'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유예빈은 앳된 모습을 얼굴에 짧아도 너무 짧은 핫팬츠를 입고 귀여운 표정을 하고 있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예빈은 4일 서울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57회 미스코리아대회에서 55명의 본선 경쟁자를 제치고 영예의 진을 차지했으며, 1년간 한국을 대표하는 미의 사절로서 사회공헌 활동과 함께 홍보대사, 국제미인대회 출전 등의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2013년 미스코리아 선(善)에는 미스 인천 한지은(21), 광주전남 선 김효희(22)가 선정됐다. 미(美)에는 서울 선 한수민(22), 충북 선 김민주(25), 부산 진 최혜린(20), 경남 진 구본화(21)가 각각 뽑혔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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