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진 KBS 아나운서가 11세 연하남과 결혼한다고 알라진 가운데 정세진 아나운서의 앳된 외모가 화제다.
지난해 정세진 아나운서는 "근대5종 올림픽 출전 선두들 정진화, 황우진 선수! 이번 주 일요일 스포츠 이야기 운동화에서 만나보시고 응원해주세요"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정 아나운서가 정진화, 황우진 선수들과 나란히 서서 사진 촬영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단발 헤어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정 아나운서는 짧은 앞머리가 인상적인 모습이다. 이어 짙은 화장에도 단아함과 청순미를 뽐내며 잡티 하나 없는 뽀얀 피부를 과시 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1973년생인 정 아나운서가 1989년생인 정진화 선수와 1990년생인 황우진 선수와 나란히 서서도 밀리지 않는 미모를 과시, 최고의 동안 외모를 뽐내고 있어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11살 연하는 만나는 이유가 있군요" "정말 동안이시네요" "11살? 진짜야? 잘 안 믿기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5일 이데일리는 "정세진 아나운서가 서울 압구정동 성당에서 오는 21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세진 아나운서의 예비 신랑은 11세 연하로 현재 29살로 알려졌다"며 "KBS 동료들에게 청첩장을 돌리면서 이 같은 소식이 알려졌다"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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