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주말극 '원더풀 마마'로 연기돌 행보를 걷고 있는 유영의 깜찍 표정 4종 셀카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유영은 헬로비너스의 미투데이를 통해 "원더풀마마 대기중~! 표정연기 연습하고 있어요~" 라는 글과 함께 다양한 표정을 담은 4종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유영은 환하게 웃는 사진부터 눈가에 휴지를 붙이고 우는 표정과 귀엽게 뾰로통 한 얼굴로 카메라를 쏘아보는 표정, 수줍은 듯 혀를 내밀며 웃는 표정까지 사진 속에 희로애락을 귀엽게 담아내며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그 동안 유영이 보여줬던 진한 무대 메이크업이나 드라마 속 털털한 톰보이 캐릭터 장고은과는 달리 사진 속 유영은 여느 또래의 소녀와 같은 풋풋한 모습과 하얗고 맑은 피부를 드러내 주목을 받고 있다.
유영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영이의 다양한 매력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사진이네요!", "역시 유영은 무슨 표정을 지어도 예쁘다", "꿀피부 유영이~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 건가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유영의 매력에 흠뻑 빠져든 모습을 보였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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