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희가 SBS 수목극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여검사 서도연으로 완벽 변신했다.
Advertisement
지난 6일 방송한 '너의 목소리가 들려' 2회에서 이다희가 카리스마 넘치는 첫 등장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이다희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 된 김가은을 취조하며 첫 등장을 알렸다. 이다희는 심문에 앞서 가해자의 말에 동의하듯 반응을 보이다, 섬뜩하게 진지한 모습으로 상대방을 각성시키는 냉철한 모습을 보여 완벽한 캐릭터 연기를 선보였다. 이다희는 서도연을 완벽하게 살려내, 기존 여성스럽고 쾌활한 이미지와는 차별화 된 도도하고 지적인 이미지로 180도 변신했다.
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 이다희는 학창시절 법정 앞에서 증언하지 못하고 도망간 자신의 과거를 아는 유일한 사람이자 라이벌인 이보영과 '검사-변호사-의 관계로 법원에서 10년 만에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앞으로 두 사람이 보여줄 대결구도에 대한 암시와 기대를 끌었다.
이다희는 SBS 수목미니 '너의 목소리가 들려'를 통해 1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와, 카리스마 여검사 서도연 역으로 완벽 빙의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1형 당뇨 투병' 윤현숙, 38kg 충격 근황...저혈당에 결국 '운동 중단' -
'구준엽 처제' 서희제, 故 서희원 사망 후 복귀 무대서 욕설 "사람들이 왜 욕하는지 알아"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진짜 최악" 박보영, 촬영 중 결국 터졌다..이광수에 '울컥' -
'문원♥' 신지, "생각이 많다" 결혼 앞두고 의미심장 한마디 -
박미선 유방암 투병 지켜본 ♥이봉원, 결국 눈물..."같이 병원다니며 치료" -
'이용식 딸' 이수민, 30kg 감량 후 뼈말라 됐다 "하루에 한 끼 먹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축구 대형 희소식! 손흥민 슈팅 누가 막아...'조별리그 1위 경쟁자' 멕시코, 이렇게 암울할 수 있을까 "주전 GK 결정 못 해"
- 2.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3.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4."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5.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