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웨그먼스 챔피언십 1라운드가 우천으로 순연됐다.
7일(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피츠퍼드 로커스트힐 골프장(파72·6543야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대회 1라운드는 아침부터 폭우가 내려 취소됐다. 대회조직위원회는 1,2라운드를 치러 컷 통과자를 가리고 난 뒤 대회 최종일에 36홀을 돌며 3,4라운드를 치르겠다고 밝혔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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